[속보]윤 "정부, 물가·민생 안정에 모든 정책 최우선"
기사등록
2023/10/31 10:05:58
최종수정 2023/10/31 11:11:29
[서울=뉴시스]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관련뉴스
ㄴ
[속보]윤 "건전재정, 혈세 적재적소에 쓰는 것…단순 지출 삭감 아냐"
ㄴ
[속보]윤 "모든 재정사업 제로베이스 검토…부정 지출 찾아내 삭감"
ㄴ
[속보]윤 "불요불급 예산 삭감…서민·약자 두터운 지원에 투입
ㄴ
[속보]윤 "연금·노동·교육개혁에 매진…의원님들 지원해 달라"
ㄴ
[속보]윤 "복지정책 최우선은 약자보호…국가 손길 빠짐없이 닿도록"
ㄴ
[속보]윤, 시정연설 사전 환담장 입장…이재명과 사실상 첫 공식 만남
ㄴ
[속보]민주, 윤 시정연설 전 장외 피켓시위…"국민 목소리 전해야"
ㄴ
여당 "건전재정 기조 유지돼야…더 빚내자는 민주당 무책임"
이 시간
핫
뉴스
권상우♥손태영 빼다박은 훈남 아들 깜짝 공개
오윤아, 11년만에 재혼…"발달장애 아들 품어줘" 눈물
김구라 4세 딸, 국제학교 2차 합격…"영어 유창"
남편 외도에 정신병원 입원…서분례, 40년만에 화해
'결혼 13주년' 기성용·한혜진, 만삭 사진 공개
46세 한다감, 출산 두달전 팔다리 '뼈말라' 수준
지수, 얼굴 가린 캡모자 소용없다…청순한 미모 눈길
'사기 혐의 피소' 장윤정 모친, 행방 묘연
세상에 이런 일이
"니가 왜 거기에?"…멕시코 월드컵 응원 영상서 반려견 '포착'
제주공항서 '실탄' 갖고 항공기 타려던 경찰, 불구속됐다
워크숍 뒤풀이서 반말 듣자…계양구의원, 사무국장 폭행
스토킹 범죄 복역 중 교도소서 "곧 봐요" 편지…검찰, 잠정조치 청구
파란대문장미 잘라간 60대 "집에서 잘 키워보려고"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