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까지 마을커뮤니티 공간 20곳 조성 목표
5일 유성구에 따르면 공동주택 주민공동시설 등 마을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마을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한다.
지난달 26일 열매마을 8단지 아파트 주민공동시설에 ‘어울림터’ 문을 연 것을 시작으로 전날 대전아이파크시티1단지아파트 주민공동시설에 ‘꿈터’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오는 10일에는 진잠동 지역의 다문화커뮤니티 공간 ‘진잠스토리’와 노은2동 송림마을6단지아파트 내 다목적 생활공간‘송림마당’을, 13일에는 오투그란데미학아파트 주민공동시설에 ‘마을거실’의 문을 연다.
유성구는 오는 2025년까지 마을커뮤니티 공간 20곳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걸어서 10분거리의 마을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어 주민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고 소통·공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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