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시각예술 등 6개 부문…5일부터 11월 3일까지
추천 분야는 학술·시각예술·공연예술·문학·언론·지역사회 봉사 등 6개 부문이다. 3년 이상 대전시에 거주하고 있고 부문별 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가 있으면 응모할 수 있다.
각급 기관·단체의 장의 추천 또는 20명 이상 대전시민의 연서로 추천 가능하다. 후보자 추천 서식은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대전시 문화상은 지난 1989년 제정돼 190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상이다. 시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12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