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추석 연휴 넷째 날 완연한 가을 날씨…일교차 주의

기사등록 2023/10/01 05:48:33
[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10월의 첫날이자 추석 연휴 넷째 날인 일요일 1일 충북지역은 대체로 맑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최저기온은 음성 10도, 제천·괴산 11도, 충주·진천·증평·보은·영동 12도, 단양 13도, 청주 1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1~23도로 전날(22~25.6도)보다 낮겠다.

미세머닞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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