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기상대는 이날 "저기압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 오전에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는 대체로 맑아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 20도, 낮 최고 28도로 전날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추석인 오는 29일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질 것으로 현재 예보되고 있다.
울산지역에서는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추석 당일 울산지역 월출 시각은 오후 6시 14분이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추석까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큰 곳이 많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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