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현대백화점면세점이 내국인 고객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면세업계 최초로 럭셔리 멤버십 'H.LUX Club(클럽)'을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의 새로운 멤버십 서비스 H.LUX Club은 반기별 무역센터점, 동대문점에서 구매한 럭셔리 패션·시계·주얼리 상품 구매 금액을 기준으로 LUX.1부터 LUX.5까지 등급별 혜택을 제공한다.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최대 50만원 상당의 리워드 지급과 공항 라운지 이용권 등이 혜택으로 주어진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매년 새로운 멤버십을 선보이며, 다양한 내국인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지난 2021년 화장품과 향수 면세 쇼핑에 관심이 많은 고객을 위해 'H.COS Club' 멤버십을 론칭했고, 지난해에는 여행과 문화생활에 관심이 많은 고객을 겨냥해 '클럽 트래블'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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