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과 앨범컨셉으로 영감 받은 콘텐츠 전시
전시에서는 케이팝이 세계적으로 알려지기까지 발전한 과정과 현재의 케이팝을 디자인적 요소와 함께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케이팝의 성장 과정을 소개하는 공간을 시작으로 aespa(에스파), EXO(엑소), NCT(엔시티), 소녀시대 등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의상과 앨범 컨셉 등에서 영감을 받은 콘텐츠를 전시하는 공간까지 다양하다.
서울디자인재단 이경돈 대표이사는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케이팝을 DDP 전시로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전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K-컬처 전시를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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