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영암45'로 가동
국내 골프장 총 19개소, 432홀
사우스링스 영암CC는 정부의 국토균형발전 마스터플랜에 의해 아시아 최대 관광·레저 기업도시를 개발하는 '솔라시도' 프로젝트의 첫번째 작품이다.
골프존카운티는 지난 24일부터 현재 운영 중인 전국 골프장의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골프장 운영 시스템 도입을 본격화했다. 또 기존 국내 18개 사업장과의 연계를 통해 골프존카운티만의 특색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예약은 골프존카운티에서 운영하고 있는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에서 진행된다. 골프존카운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예약은 9월1일 오픈 예정이다.
골프존카운티는 이번 신규 임차 운영을 추가해 수도권 4개소, 중부권 3개소, 영남권 6개소, 호남권 5개소, 제주권 1개소 등 국내 골프장 총 19개소, 432홀을 운영하게 된다.
이들은 2021년 4월 버드우드CC(현 골프존카운티 천안) 인수, 지난해 8월 드래곤레이크CC(현 골프존카운티 드래곤) 임차 운영에 이어 올해 사우스링스 영암CC 임차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골프존카운티 서상현 대표이사는 "자사만의 골프장 운영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임차 운영과 인수 등을 추진하며 사업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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