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동 LG이노텍 사장, 상반기 보수 18억 수령

기사등록 2023/08/14 19:08:34 최종수정 2023/08/14 19:50:05
[서울=뉴시스]LG이노텍 정철동 CEO. (사진 = LG이노텍) 2022.7.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정철동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18억원을 수령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정 사장에게 급여 7억200만원, 상여 11억4400만원, 기타소득 100만원 등 18억4700만원을 보수로 지급했다고 밝혔다.
 
또 김창태 전무는 상반기 5억49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LG이노텍은 또 이인규 부사장에 퇴직금15억1900만원을 포함해 20억5700만원을 지급했다.

이어 이창엽 전무 14억4300만원, 구한모 전 전무 13억600만원,  박상호 상무 9억2200만원 등의 보수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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