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잼버리대원 사옥 초대…구내식당서 식사 제공

기사등록 2023/08/11 16:01:33 최종수정 2023/08/11 16:14:05

경복궁 등 종로 일대 문화유산도 안내

"한국에서의 좋은 추억으로 남길"

[서울=뉴시스]2023 세계잼버리스카우트 대회’ 스카우트 대원들이 11일 SK서린빌딩 로비에서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SK이노베이션 제공)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SK이노베이션은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를 맞아 우리나라를 방문한 스카우트 대원들이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을 찾았다고 11일 밝혔다.

앙골라, 가나, 알제리, 짐바브웨, 도미니카 공화국 등 대원 130여명은 이날 오전 SK이노베이션 자원봉사자들의 안내에 따라 SK서린빌딩을 방문, SK이노베이션의 공유 오피스를 체험했다.

대원들은 VR게임, LP음악 청취, 안마의자 등을 경험한 뒤 구내식당에서 뷔페식으로 점심식사를 마쳤다. SK이노베이션은 잼버리 대원들에게 서울 종로구 일대 문화유산을 소개하고자 경복궁, 덕수궁, 인사동 등을 안내했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이번 SK서린사옥 방문이 잼버리 대원들에게 한국에서의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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