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더 컬러런' 10월 15일 체육의날 맞아 서울서 개최

기사등록 2023/08/08 09:48:41

10월 15일 서울 올림픽공원서 진행

2023 더 컬러런. (사진=스포맥스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스포맥스코리아는 지난 5월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된 '더 컬러런(THE COLOR RUN)'이 10월 15일 체육의 날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또다시 진행된다고 8일 밝혔다.

더 컬러런은 파우더를 맞으면서 즐기는 러닝 페스티벌이다. 세계적으로 많은 팬덤을 보유한 글로벌 페스티벌로 2011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해 지금까지 35개 이상 국가에서 진행됐다.

참가자 수는 총 600만명이 넘는다. 국내에선 2013년 국내 1회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10회째를 맞이한다.

10월 15일 일요일에 진행할 더 컬러런에선 올림픽공원 일대 3㎞를 완주한 뒤 뮤직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다.

이번 무대는 가수 지올팍을 비롯한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 더 컬러런이 진행되는 곳곳에 다채로운 포토존과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3 더 컬러런 10월 얼리버드 티켓은 무신사에서 구매할 수 있다.

 8월 10일 목요일부터 오픈한 얼리버드 티켓은 약 10% 할인한 금액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구매 고객에겐 무신사 스탠다드 스포츠에서 제공하는 티셔츠와 양말·컬러런 패킷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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