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美신용등급 하향…"향후 3년 재정 악화 예상"(2보)
기사등록
2023/08/02 06:50:26
최종수정 2023/08/02 07:02:06
[워싱턴=뉴시스]김난영 특파원 = 신용평가사 피치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하향했다.
1일(현지시간) CNBC,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피치는 이날 "향후 3년 동안 재정 악화가 예상된다"라며 미국의 신용등급을 기존 AAA에서 AA+로 하향했다.
앞서 피치는 지난 5월 미국의 부채한도 증액 관련 정치적 갈등을 이유로 당시 AAA였던 신용등급을 부정적 관찰 대상에 올린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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