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은 중·장기 복무 제대군인의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도배기능사 취득 과정' 교육을 지원할 방침이다.
교육은 5년 이상 복무 후 전역(예정자 포함)한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구시 서구는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환경투어'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역 내 초등학생과 학부모 등 65명을 대상으로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날부터 8월8일까지 진행한다.
환경기초시설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활동으로 ▲환경자원사업소(폐기물매립 및 매립가스 지원화 시설 견학) ▲한국에너지공단 녹색에너지체험관(기후 위기 문제 인식 및 에너지 절약 방법 이해) 코스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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