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스토어는 '떴다 사라진다(POP-UP)'는 의미다. 상품을 짧은 기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가게다.
괴산상회는 청년들의 마음속에 방문하고 싶은 지역, 살아보고 싶은 지역으로 인식하게 하는 콘텐츠를 운영한다.
팝업 공간은 괴산에 귀농한 청년의 방에서 직간접적으로 괴산에서 먹고 놀고 머무는 체험을 하도록 했다. 천혜의 자연환경 등 괴산의 숨은 관광지 등을 소개한다.
농부 복장 포토존과 청년 귀농인이 만든 농특산품, 괴산 거주 활동가들이 생산한 지역 특화 상품을 전시·판매한다.
군은 지난해 이태원과 종로구 서촌에서 괴산상회를 운영해 1만6000여 명이 방문하는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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