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액 30억 달러중 상당액을 미국의 군사지원비 사용
미국 록히드 마틴 사 제작의 이 전투기 구입에는 미국이 해마다 이스라엘에 주는 군사지원 액이 사용될 것이라고 이스라엘 국방부가 밝혔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후 세계 여러 나라가 F-35 구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미국은 지나난주 체코 공화국에 24대 판매를 승인했으며 한국도 추가 구입을 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외국으로서는 가장 빠른 2018년에 F-35를 인도받아 현재 50대에 이른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군부의 권고를 받아들여 요아브 갈란드 국방장관이 구입을 최종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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