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엔 김창현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장, 김진근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울산지역본부장, 진태윤 농협중앙회 울주군지부장, 이순걸 울주군수가 참석했다.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울산농협이 후원한 이날 행사는 여름철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인과 취약계층의 복지증진 및 삶의 질 향상, 우리 농축산물 소비촉진을 통한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울산농협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이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는 범농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운영되는 사회공헌 단체로서 우리 농산물 전달,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울산보훈지청, 육군 제7765부대 위문금 전달
국가보훈부 울산보훈지청(지청장 이순희)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8일 제7765부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금 전달식엔 울산보훈지청장과 여단장 및 예하 대대장이 참석했으며 장병위문과 함께 안보 현장 견학을 병행했다.
◇두북농협, 농업인 행복센터 개소식
두북농협(조합장 서정익)은 28일 울주군 두서면 인보리 두북농협 경제사업소 내에서 서정익 조합장을 비롯한 임원 및 여성대동창회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해 농업인 행복센터 개소식 및 현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농협중앙회 지역사회공헌부의 지원으로 85세 이상 고령 조합원, 취약 가구, 장애인 가구 등에 말벗 서비스(전화상담), 밑반찬 봉사 등 찾아가는 봉사 활동했다.
서정익 조합장은 "고령화 시대에 맞춤형 농업인 행복센터 개소를 통해 고령 농업인들이 무료함과 고독감을 떨쳐버리고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영위하도록 두북농협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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