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찾은 이원석 검찰총장 "불공정거래 한 경우 패가망신"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3/06/22 15:18:00
최종수정 2023/06/22 18:50:04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원석 검찰총장이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06.22.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이원석 검찰총장이 22일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주가조작 의심 사태에 대한 대응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거래소를 찾았다.
이 총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를 방문해 "한국거래소는 최일선에서 자본시장의 질서를 지키는 첨병이자 파수꾼의 역할을 하는 매우 중요한 기관"이라며 "한 번이라도 불공정거래 행위를 한 경우 패가망신을 한다는 인식이 심어질 수 있도록 범죄 행위의 동기와 유인을 없앨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검찰총장이 한국거래소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원석 검찰총장이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악수하고 있다. 2023.06.22.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원석 검찰총장이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06.22.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원석 검찰총장이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06.22.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이원석 검찰총장이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한 뒤 이동하고 있다. 2023.06.22.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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