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 내년도 적용 최저임금 1만2210원 제시 [뉴시스Pic]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최저임금위원회 노동계가 2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4년 적용 최저임금을 1만2210원으로 제시했다.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과 박희은 민주노총 부위원장 등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노동계 최초 요구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3.06.22. ppkjm@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노동계가 22일 내년도 적용 최저임금으로 시급 1만2210원을 제시했다.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 근로자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양대노총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되는 최임위 제7차 전원회의 전 최초 요구안 발표 기자 간담회를 열고, 2024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최초요구안을 발표했다.
이들은 인상 근거로 ▲최저임금 인상을 통한 내수 소비 활성화 ▲노동자 가구 생계비 반영을 통한 최저임금 인상 현실화 ▲악화하는 임금 불평등 해소 ▲산입범위 확대로 인한 최저임금 노동자 실질임금 감소 등을 들었다.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최저임금위원회 노동계가 2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4년 적용 최저임금을 1만2210원으로 제시했다.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과 박희은 민주노총 부위원장 등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노동계 최초 요구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3.06.22.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최저임금위원회 노동계가 2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4년 적용 최저임금을 1만2210원으로 제시했다.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과 박희은 민주노총 부위원장 등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노동게 최초 요구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3.06.22.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최저임금위원회 노동계가 2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4년 적용 최저임금을 1만2210원으로 제시했다.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과 박희은 민주노총 부위원장 등이 기자간담회를 통해 노동계 최초 요구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3.06.22.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최저임금위원회 노동계가 2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4년 적용 최저임금을 1만2210원으로 제시했다.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과 박희은 민주노총 부위원장 등 노동자 위원들이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촉구하고 있다. 2023.06.22. pp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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