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모형·여행용품·스마트폰 소품·문구류 등…철도 굿즈 본격화
2023년 SRT 굿즈는 ESG 경영에 뜻을 함께하는 공심채, 서울가죽소년단, 엘엘엘프로젝트, 온도도시, 위플랜트, 이담소, 준토스, 코이로 등 8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제작에 참여했다.
SR과 코이로는 가죽지갑, 한글가방 등 고품격 제품들로 철도굿즈를 주도해 왔으며 올해 참여기업 확대와 열차모형, 여행용품, 소품, 문구류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상품들로 제품군을 확대했다.
이날 공개된 SRT 굿즈는 ▲SRT미니어쳐 ▲1:1모형베른키 ▲베른키블랙에디션 ▲베른키부산에디션 ▲마스킹테이프 ▲접착메모지 ▲가죽펜슬케이스 ▲SRT5개노선연필세트▲이어폰 케이스 ▲미니키링파우치 등 23종에 이른다.
SR은 SRT의 브랜드 가치를 사회적기업이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이익공유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ESG 경영에 동참하는 사회적기업들의 SRT굿즈 제작 참여가 늘고 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이번 굿즈를 통해 다양한 세대가 철도문화상품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올바른 철도문화를 확산하고 SRT 유무형의 자산을 민간과 나누면서 경제적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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