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힘·긁힘·오염에 강하다"…이건마루 '세라 베이직' 출시

기사등록 2023/06/14 10:23:26

공동·다세대 주택서 사용 고려해 제작

[서울=뉴시스] 이건마루 '세라 베이직'. (사진=이건산업 제공) 2023.06.1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이건산업의 고품질 친환경 마루 브랜드 이건마루는 '세라 베이직'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며 강마루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14일 밝혔다.

이건 산업은 이번 강마루 라인업 강화로 접근성을 크게 높여 소비자는 물론 B2B(기업간거래) 고객과의 접점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세라 베이직은 59타입부터 84타입까지 '국민평형'이라고 불리는 규모의 공동·다세대 주택에서 사용을 고려해 기획된 제품이다. 두께 6.2T X 폭 115 X 길이 800(㎜)의 규격을 갖췄다.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시험에서 0.3㎎/L 이하의 최우수 'Super E0' 등급을 획득, 유해 물질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표면에 '고강도 압축 멜라민수지(HPM)'를 입혀 마루의 취약점으로 꼽히는 찍힘과 긁힘, 오염 등 각종 손상에 강한 내구성을 갖췄다. 청소와 유지 관리도 쉽다. 또 고강도 HPM(고압 멜라민수지) 위에 3D 엠보 기술을 더해 원목의 무늿결과 입체적인 질감을 실감 나게 담아냈다.

세라 베이직은 베이직 슈가·밀크·크림·바닐라·버터·오크·티크·쿠키 색상을 제공해 취향에 맞춰 공간을 완성할 수 있다.

이건산업 관계자는 "세라 베이직은 마루가 갖춰야 할 기본에 충실한 강마루"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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