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與 윤리위, 긴급회의 소집…'태영호 녹취록' 병합 심사 논의
기사등록
2023/05/03 18:11:05
최종수정 2023/05/03 18:32:05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與 윤리위, 긴급회의 소집…'태영호 녹취록' 병합 심사 논의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관련뉴스
ㄴ
여당, 4일 최고위원회의 취소 놓고 의견 '분분'…태영호 영향?
ㄴ
태영호, 공천 녹취록·후원금 의혹 "불순한 의도"… 윤리위 질문엔 '묵묵부답'(종합)
ㄴ
與, 실언·공천 녹취록 파문 '태영호 리스크'에 중징계 내릴까
ㄴ
김기현, 윤리위에 '태영호 공천 녹취록 논란' 병합판단 요청
ㄴ
김기현 "태영호, 이진복 하지 않는 말 한 것처럼 오해 야기"
이 시간
핫
뉴스
'흰머리' 김민희, 촬영중 수유…눈 둘 데가 없네
'삼성맨 아내' 모델 이현이 "삼전 주식 5만원대 매수"
매니저가 우산을 대신?…정해인 갑질논란 알고보니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드라마 촬영 중 오열
박주호 아내 안나, 암 투병 후 넷째 임신
'이혼' 오현경, 홀로 키운 딸 美 유학…엄마와 똑 닮았네
허성태 "얼굴에 피 튀자 '이 맛이지'…난 악역 체질"
소유 "결혼 전에 무조건 동거…중요한 거 많아"
세상에 이런 일이
"멀리서 오니 밥값 내라"…시댁 모임마다 비용 미루는 시누이 '황당'
"시부모 팔순 안 했으니 친정도 하지 마"…시댁 패악질에 분통 터진 사연
"네 부모도 건드려줄까"…경찰차 안에서 욕설 촬영해 올린 '촉법소년'
"시어머니보다 9살 연상"…'34살 차이' 극복한 日 부부 화제
"여성 수감자와 19금 펜팔까지 가능"…'교정 펜팔' 리스트 파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