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KT알파가 다가오는 지구의 날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 하는 채식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 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자연 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 환경 보호의 날이다. ‘채식 실천을 통한 환경 보호’를 주제로 개최한 이번 쿠킹클래스에는 KT알파 임직원 약 2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사내 채식 동호회인 ‘오채완(오늘 채식 완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아래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 오채완은 건강과 친환경에 관심있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동호회로 채식 모임, 채식 레시피 및 맛집 공유, 제로웨이스트(zero waste)등을 실천하며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로비건채식요리학원에서 진행된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환경 보호를 위한 채식의 가치 및 중요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 후, 대체육을 재료로 한 비건 미트볼 파스타를 함께 만들어 시식까지 즐기는 순서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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