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바이든 여사와 백악관 면담, 시설 방문 등 일정
유코 여사의 방미 일정은 오는 16~18일까지로, 미국 영부인의 초청을 받아 일본 총리 부인이 단독으로 방미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아사히신문이 전했다.
유코 여사는 백악관에서 질 여사와 간담회를 갖고 관련 시설 방문과 관계자들과의 의견 교환에 나설 예정이다.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유코 여사의 방미에 대해 "일·미 양국이 그 어느 때보다 친밀하고 끈끈한 유대로 맺어져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방문을 통해 일·미 간의 우호친선이 한층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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