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딸 주애와 함께 화성-18형 시험발사 참관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3/04/14 12:30:48
최종수정 2023/04/14 13:13:55
[평양=AP/뉴시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14일 제공한 사진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3일 북한의 장소가 공개되지 않은 곳에서 담배를 손에 들고 딸 주애와 함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 시험발사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3.04.14.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북한이 고체연료를 사용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을 시험발사했다.
14일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은 전날 화성-18형 시험발사를 진행했으며 분리된 미사일의 1단은 함경남도 금야군 호도반도앞 10㎞ 해상에, 2단은 함경북도 어랑군 동쪽 335㎞ 해상에 낙탄했다고 보도했다.
미사일 발사 현장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부부장, 딸 김주애가 함께했다.
[평양=AP/뉴시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14일 제공한 사진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3일 북한의 장소가 공개되지 않은 곳에서 딸 주애와 함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 시험발사 현장을 현지지도하고 있다. 2023.04.14.
[평양=AP/뉴시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14일 제공한 사진에 13일 북한의 장소가 공개되지 않은 곳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호가 시험 발사되고 있다. 2023.04.14.
[평양=AP/뉴시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14일 제공한 사진에 김정은(가운데) 북한 국무위원장이 13일 북한의 장소가 공개되지 않은 곳에서 부인 리설주 여사,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부부장, 딸 주애와 함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 시험발사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3.04.14.
[평양=AP/뉴시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14일 제공한 사진에 김정은(가운데) 북한 국무위원장이 13일 북한의 장소가 공개되지 않은 곳에서 딸 주애와 함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 시험발사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3.04.14.
[평양=AP/뉴시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14일 제공한 사진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3일 북한의 장소가 공개되지 않은 곳에서 딸 주애와 함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 시험발사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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