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부활절 맞아 "예수님 사랑이 온 세상 가득하길"
기사등록
2023/04/09 08:24:02
최종수정 2023/04/09 08:26:54
"따뜻한 사회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
[서울=뉴시스] 양소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부활절인 9일 축전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예수님의 부활은 인류가 사랑의 실천으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는 구원의 메시지"라고 강조했다.
또 "우리 정부도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썼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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