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부활절 맞아 "예수님 사랑이 온 세상 가득하길"
기사등록
2023/04/09 08:24:02
최종수정 2023/04/09 08:26:54
"따뜻한 사회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
[서울=뉴시스] 양소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부활절인 9일 축전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예수님의 부활은 인류가 사랑의 실천으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는 구원의 메시지"라고 강조했다.
또 "우리 정부도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썼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nd@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故서희원 200억 펜트하우스, 구준엽·자녀에 상속됐다
극비 결혼 '문근영 남편'은 누구
쯔양 매니저 결국 눈물 속 퇴사한다
고지용-허양임, 2년 전 이혼…"아들 위해 비공개"
'솔로지옥3' 이관희·유시은, 실제 커플 됐다
최정원 "상간남·스토킹남 소송…인간 이하 소리 들으며 버텨"
재택근무라 에어컨 틀었더니 전기세 더 내라는 남편
지나가는 여성 쫓아가 장난감 칼로 '푹'
세상에 이런 일이
눈사태에 300m 쓸려갔다 살아난 남자, 2억년 전 '바다 용' 캐냈다
"도둑질 하기 딱 좋아"…구마모토 강진 속 日고교생 글에 비난 폭주
"할머니가 하천에 빠져 바위에 매달려 있다"…극적 구조
'시속 178㎞ 초과속' 오인 적발 운전자 무혐의…"기록 오류"
서울역 노숙인 찍고 "한국 경제의 민낯"…日 유튜버 영상 논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