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어제 312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기사등록 2023/04/07 09:32:06

창원 118명, 김해 40명, 진주 37명 등

누적 184만9155명…사망자 1939명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7일 "어제(6일) 도내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12명이 발생했고, 집계된 사망자는 없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5일 확진자는 437명, 사망자는 2명이었다.

어제 신규 확진자 312명은 모두 지역감염이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118명(창원 49, 마산 44, 진해 25), 김해 40명, 진주 37명, 양산 28명, 거제 24명, 창녕 13명, 밀양 12명, 통영 11명, 함안 6명, 사천 4명, 산청 4명, 함양 4명, 고성 3명, 의령 2명, 거창 2명, 합천 2명, 남해 1명, 하동 1명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4만9155명(입원치료 5, 재택치료 2090, 퇴원 184만5121명, 사망 1939)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13.5%, 위중증 환자는 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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