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SPC 배스킨라빈스가 글로벌 캐릭터 기업 ‘산리오’의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한 4월 이달의 맛 출시를 기념해 ‘산리오캐릭터즈 AR(증강현실) 랜덤 포토카드’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산리오캐릭터즈 AR 랜덤 포토카드는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산리오의 대표 캐릭터를 3D 형태의 AR 콘텐츠로 체험할 수 있는 굿즈다.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등 다양한 산리오캐릭터즈로 구성된 시즌 별 공통 카드 20종과 각 시즌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카드 11종으로 제작돼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각 시즌마다 스페셜 홀로그램 카드를 소량 제작해 산리오 마니아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시즌1에서는 ‘마이멜로디’와 ‘쿠로미’ 스페셜 홀로그램 카드 총 6종이 제작되고, 추후 공개될 시즌2에서는 ‘시나모롤’ 홀로그램 카드 총 5종이 제공될 예정이다..
‘산리오캐릭터즈 AR 랜덤 포토카드’는 오는 5월까지 판매하는 배스킨라빈스 ‘산리오캐릭터즈’ 관련 제품 구매 시 영수증당 100원에 판매된다.
SPC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배스킨라빈스와 ‘산리오캐릭터즈’와의 만남을 기념해 AR(증강현실) 기술을 담은 특별한 굿즈를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인기 캐릭터와 콜라보를 진행하거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등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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