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숙·조동영 과장 이달 진료 시작
박성숙 호흡기내과 과장은 강원대병원과 서울 서남병원에서 호흡기알레르기내과장 등을 지냈다. 코로나19 전담의사와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의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는 기침,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 결핵, 폐암 등 호흡기 질환에 대한 진료 전문성을 강화할 것으로 예쌍된다.
조동영 가정의학과 과장은 27년간 건국대 의과대학 교수와 진료과장으로 근무했다. 재직 중 75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미국 오클라호마 주립대 병원 노인의학 리서치센터 연구교수로도 활동하며 이론과 임상경험을 두루 갖췄다.
윤창규 원장은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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