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215명, 김해 83명, 진주 49명 등
하루 전인 26일 확진자는 154명, 사망자는 2명이었다.
어제 신규 확진자 463명은 모두 지역감염자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215명(창원 100, 마산 84, 진해 31), 김해 83명, 진주 49명, 양산 33명, 거제 22명, 함안 13명, 밀양 6명, 남해 6명, 거창 6명, 통영 5명, 창녕 5명, 사천 4명, 하동 4명, 고성 3명, 합천 3명, 의령 2명, 산청 2명, 함양 2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거제 60대 여성이다.
이로써 28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4만5535명(입원치료 11, 재택치료 2321, 퇴원 184만1272, 사망 1931)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가동률 15.9%, 위중증 환자는 3명이다.
그리고 주간 확진자 발생 현황을 보면,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올해 12주차 총 확진자 수는 11주차 2915명 대비 56명이 감소한 2859명으로 집계됐다.
12주차 일일 평균 확진자 수는 408.4명을 기록했다.
주요 지역별 확진자 발생 수는 창원 1071명(37.5%), 김해 452명(15.8%), 진주 375명(13.1%), 양산 287명(10.0%), 거제 142명(5.0%), 밀양 84명(2.9%) 순이다.
연령대별 확진자 비율은 10대가 20.2%로 가장 높았고, 70대 이상(14.2%), 50대(14.0%), 40대(13.2%)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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