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청소차 운전원 등 27개 분야 42명 채용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 서귀포시는 올해 첫 공무직 공개채용을 통해 환경미화원, 청소차 운전원 등 40여명을 뽑는다.
서귀포시는 '2023년 제1회 서귀포시 공무직 공개채용 시행계획'을 22일 공고했다.
이번 채용에서는 환경미화원과 청소차 운전원 등 현장 분야 공무직과 금연상담사, 아동복지교사 등 보건·복지 분야를 포함한 총 27개 분야 42명을 뽑는다.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31일부터 내달 5일까지다. 이후 4월29일 필기시험, 6월15일 면접시험 등이 이뤄진다. 최종합격자는 6월19일 발표한다.
응시원서는 지방자치단체 통합인터넷원서접수센터(local.gosi.g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동일 일자에 필기시험이 치러지는 제주도·제주시 공무직 공개채용에 중복으로 접수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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