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145명, 김해 59명, 진주 54명 등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17일 "어제(16일) 도내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23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1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15일 확진자는 420명, 사망자는 없었다.
어제 신규 확진자 423명은 모두 지역감염자다.
시·군별로는 창원 145명(창원 55, 마산 64, 진해 26), 김해 59명, 진주 54명, 양산 42명, 거제 33명, 밀양 16명, 사천 13명, 거창 11명, 함안 10명, 통영 7명, 산청 6명, 합천 6명, 고성 5명, 남해 5명, 창녕 4명, 의령 3명, 하동 3명, 함양 1명이다.
추가 사망자 1명은 창원 마산 거주 60대 남성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7일 오전 10시 기준 184만1247명(입원치료 11, 재택치료 2570, 퇴원 183만6748, 사망 1918)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15.9%, 위중증 환자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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