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직진배송’의 주문 마감 시간을 늘려 빠른 배송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직진배송은 주문 금액 상관없이 자정까지 주문하면 익일 도착하는 빠른 배송 서비스다.
지그재그는 고객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당일·새벽 도착 주문 마감 시간을 최대 4시간 연장했다. 이에 따라 서울 지역 거주 고객은 낮 2시 전까지 주문 시 당일 자정 전에, 밤 10시 전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새벽 7시 전에 상품을 수령할 수 있게 됐다.
당일·새벽 도착 가능 지역도 넓힌다. 다음달부터는 서울 지역뿐 아니라 부천시, 구리시, 의정부시, 성남시, 하남시, 광명시, 남양주시, 고양시 등 경기도 주요 도시로 확대해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w038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