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모두 지역감염으로 지난 6일 681명보다 소폭 증가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218명, 김해 128명, 진주 69명, 양산 54명, 사천 46명, 통영 37명, 거제 35명, 밀양 29명, 함안·고성 각 20명, 남해 9명, 의령 8명, 창녕·하동 각 6명, 거창 5명, 합천 4명, 산청·함양 각 2명이다.
70·90대 환자 3명이 숨지면서 누적 사망자 수는 1910명(누적 사망률 0.1%)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8명으로 조사됐다.
8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12.4%다.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183만7074명(입원 치료 15명, 재택 치료 3570명, 퇴원 183만1579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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