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포항 98명, 구미 81명, 경주 65명, 경산 56명, 영주 38명, 김천 32명, 안동 21명, 영천 19명, 상주 19명, 칠곡 16명, 문경 12명, 예천 11명, 영덕 8명, 군위 6명, 의성 4명, 고령 3명, 성주 3명, 봉화 3명, 영양 2명, 청도 2명, 울진 2명 등 울릉과 청송을 제외한 21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와 모두 501명(국내 501, 국외 0명)을 기록했다.
최근 1주일간에는 4041명(국외감염 제외), 하루 평균 550.7명이 확진됐다.
최근 30일간의 확진자는 1231→ 936→ 828→ 813→ 881→ 325→ 786→ 959→ 816→ 721→ 726→ 718→ 292→ 699→ 924→ 763→ 682→ 646→ 627→ 241→ 534→ 869→ 666→ 629→ 636→ 568→ 227→ 539→ 755→ 501명이다.
2일 0시 기준 도내 누적 확진자수는 139만9453명이며 시군별로는 포항 28만6779명, 구미 25만1309명, 경산 16만341명, 경주 12만2753명, 안동 8만6594명, 김천 7만4161명, 영주 5만6700명, 칠곡 5만6071명, 영천 4만9257명, 상주 4만3821명, 문경 3만7140명, 예천 2만9504명, 울진 2만1712명, 의성 2만1004명, 청도 1만7843명, 영덕 1만6323명, 성주 1만5964명, 고령 1만2287명, 봉화 1만1787명, 청송 1만986명, 군위 8677명, 영양 6261명, 울릉 2179명이다.
전날 사망자는 나오지 않아 누적 2073명이 유됐다.
코로나19 전담병원 10곳(184병상)에는 18명이 입원해 9.8%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재택치료자는 256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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