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344명·전남 427명 등 771명
1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광주 344명·전남 427명으로 총 771명이다.
지난달 27일 확진자 수 663명(광주 265명·전남 398명)보다 108명 늘었다.
다만 일주일 전인 지난달 21일 868명(광주 407명·전남 461명)보다는 97명 줄었다.
신규 확진자는 가족·지인·직장 동료간 접촉 등 지역 사회 전파로 감염됐다.
감염 취약 시설인 요양병원·시설발 확진 사례도 있었다. 전날 전남 지역 요양병원·시설 21곳에서는 69명이 확진됐다.
광주에서는 사망자가 누적 814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위중증 환자와 전담 병원 입원 치료자 수는 각 5명이다. 326명은 재택 치료를 받고 있다.
전남은 전날 사망자 1명이 추가돼 누적 962명이 집계됐다. 치명률은 0.096%로 감염재생산지수는 0.94다. 병원 치료를 받는 위중증 환자 수는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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