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539명 코로나19 확진…사망자는 1명

기사등록 2023/02/28 08:01:45
[서울=뉴시스] 코로나19 겨울철 7차 유행이 지난해 12월21일 8만8151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꾸준히 감소해왔다. 특히 지난달 30일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가 대부분 해제된 후에도 유행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방역 당국과 전문가들은 유행 안정세가 이어지는 이유로 감염과 백신 접종으로 형성된 '하이브리드 면역'을 꼽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39명이 새로 나왔다.

28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포항 190명, 구미 85명, 안동 43명, 경산 35명, 상주 27명, 칠곡 25명, 경주 20명, 예천 18명, 영천 17명, 영주 16명, 김천 14명, 문경 11명, 의성 9명, 청도 7명, 봉화 7명, 성주 4명, 군위 3명, 청송 2명, 영양 2명, 영덕 2명, 고령 2명 등 울진과 울릉을 제외한 21개 시군에서 모두 539명(국내 539, 국외 0명)이 확진됐다.

최근 1주일간에는 4130명(국외감염 제외), 하루 평균 590.0명이 확진됐다.

최근 30일간의 확진자는 469→ 875→ 1231→ 936→ 828→ 813→ 881→ 325→ 786→ 959→ 816→ 721→ 726→ 718→ 292→ 699→ 924→ 763→ 682→ 646→ 627→ 241→ 534→ 869→ 666→ 629→ 636→ 568→ 227→ 539명이다.

28일 0시 기준 도내 누적 확진자수는 139만8197명이며 시군별로는 포항 28만6481명, 구미 25만1108명, 경산 16만206명, 경주 12만2611명, 안동 8만6524명, 김천 7만4111명, 영주 5만6630명, 칠곡 5만6024명, 영천 4만9222명, 상주 4만3785명, 문경 3만7113명, 예천 2만9470명, 울진 2만1699명, 의성 2만974명, 청도 1만7831명, 영덕 1만6312명, 성주 1만5959명, 고령 1만2277명, 봉화 1만1774명, 청송 1만982명, 군위 8669명, 영양 6256명, 울릉 2179명이다.

전날 사망자는 1명이 나와 누적 2072명이 됐다.

코로나19 전담병원 10곳(184병상)에는 25명이 입원해 13.6%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재택치료자는 284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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