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지역별 하루 확진자 수는 청주 155명, 충주 42명, 음성 23명, 제천 16명, 옥천 9명, 진천 8명, 영동 5명, 증평 4명, 단양 5명, 보은과 괴산 각 3명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 18일 하루 확진자 299명보다 26명 줄었다.
이날 현재 충북 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95만5904명이다. 아직 완치하지 않은 1666명 중 1664명은 재택 치료하고 있으며 2명은 전담병원에 입원 중이다.
그동안 충북 지역 코로나19 감염자 1024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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