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278명, 김해 174명, 진주 90명 등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2일 "어제(21일) 도내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56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3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지난 20일 확진자는 820명, 사망자는 1명이었다.
어제 신규 확진자 956명은 모두 지역감염이다.
시·군별로는 창원 278명(창원 139, 마산 81, 진해 58), 김해 174명, 진주 90명, 양산 86명, 거제 83명, 고성 57명, 밀양 43명, 통영 32명, 창녕 26명, 사천 22명, 함안 14명, 남해 12명, 합천 12명, 의령 11명, 거창 7명, 함양 4명, 산청 3명, 하동 2명이다.
추가 사망자 3명은 창원 60대 남성, 진주와 양산 80대 여성이다.
이로써 22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2만8719명(입원치료 44, 재택치료 4303, 퇴원 182만2490, 사망 1882)이다.
병상 가동률은 23.8%, 위중증 환자는 10명이다. 백신 동절기 추가접종률은 11.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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