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어제 294명 코로나19 확진…사망 2명

기사등록 2023/02/20 10:06:17

김해 94명, 창원 62명, 양산 43명, 통영 23명 등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0일 "어제(19일) 하루 도내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94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2명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직전인 지난 18일 확진자는 654명, 사망자는 1명이었다.

19일 신규 확진자 294명은 모두 지역감염자다.

시·군별로는 김해 94명, 창원 62명(창원 41, 마산 12, 진해 9), 양산 43명, 통영 23명, 진주 22명, 거제 16명, 밀양 10명, 함양 4명, 거창 4명, 사천 3명, 고성 3명, 함안 2명, 남해 2명, 하동 2명, 합천 2명, 의령 1명, 산청 1명이다.

추가 사망자 2명은 진주 80대 여성과 거제 50대 남성이다.

이로써 20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2만6943명(입원치료 42, 재택치료 4631, 퇴원 182만392, 사망 1878)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22.7%, 위중증 환자는 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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