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13일 885명 코로나19 확진

기사등록 2023/02/14 10:43:18

1주전보다 114명 감소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광주·전남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800명대를 기록했다.

14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 13일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394명·전남 491명으로 총 885명이다.

일주일 전인 지난 6일 999명(광주 453명·전남 546명)보다 114명 줄었다.

최근 광주·전남 평일 기준 확진자는 800명~900명 대 수준이다.

13일 기준 광주 입원 환자는 3명, 재택 치료자는 269명으로 집계됐다.

전남에서는 기존 확진자 중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94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4명이다. 주요 감염 경로는 일상 접촉과 요양병원·시설로 조사됐다.

당국은 백신 추가 접종과 개인 방역 강화를 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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