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101명, 창원 100명, 양산 34명, 거제 30명 등
직전인 11일 확진자는 941명이고, 집계된 사망자는 없었다.
12일 신규 확진자 363명은 모두 지역감염자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김해 101명, 창원 100명(창원 43, 마산 37, 진해 20), 양산 34명, 거제 30명, 통영 25명, 진주 18명, 사천 13명, 밀양 13명, 함안 10명, 창녕 6명, 거창 4명, 남해 2명, 산청 2명, 함양 2명, 고성 1명, 하동 1명, 합천 1명이다.
추가 사망자 1명은 김해시 70대 남성이다.
이로써 13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2만1188명(입원치료 43, 재택치료 5683, 퇴원 181만3597, 사망 1865)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23.2%, 위중증 환자는 7명이다.
동절기 추가접종률은 11.3%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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