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65만808명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에서 1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3명 발생했다.
시는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33명이 발생, 누적 확진자 수가 65만808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구·군별로는 중구 60명, 남구 77명, 동구 38명, 북구 93명, 울주군 65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입원 치료 중인 울산지역 코로나19 환자는 13명이다.
전체 병상(75개) 대비 가동률은 17.3%이며,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258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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