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포항 159명, 구미 134명, 경주 80명, 경산 64명, 안동 52명, 영주 31명, 상주 30명, 칠곡 28명, 김천 27명, 영천 22명, 예천 13명, 성주 11명, 울진 11명, 영덕 10명, 문경 9명, 봉화 8명, 고령 7명, 의성 6명, 청도 6명, 군위 5명, 영양 5명, 청송 3명 등 울릉을 제외한 22개 시군에서 모두 721명(국내 721, 국외 0명)이 확진됐다.
최근 1주일간에는 5290명(국외감염 제외), 하루평균 755.7명이 확진됐다.
최근 30일간의 확진자는 2007→ 1834→ 1691→ 1721→ 696→ 1610→ 1759→ 1390→ 1314→ 1368→ 1052→ 515→ 574→ 946→ 1505→ 1865→ 1347→ 1146→469→ 875→ 1231→ 936→ 828→ 813→ 881→ 325→ 786→ 959→ 816→ 721명이다.
10일 0시 기준 도내 누적 확진자수는 138만7211명이며 시군별로는 포항 28만4108명, 구미 24만9324명, 경산 15만9174명, 경주 12만1251명, 안동 8만5881명, 김천 7만3649명, 영주 5만6179명, 칠곡 5만5540명, 영천 4만8883명, 상주 4만3446명, 문경 3만6823명, 예천 2만9155명, 울진 2만1557명, 의성 2만797명, 청도 1만7714명, 영덕 1만6225명, 성주 1만5858명, 고령 1만2170명, 봉화 1만1625명, 청송 1만878명, 군위 8605명, 영양 6194명, 울릉 2175명이다.
전날 사망자는 나오지 않아 누적 2049명이 유지됐다.
코로나19 전담병원 10곳(184병상)에는 32명이 입원해 17.4%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재택치료자는 383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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