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어제 1102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사망 1명

기사등록 2023/02/09 10:02:45

창원 360명, 김해 175명, 진주 126명 등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9일 서면브리핑에서 "지난 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02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1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7일 확진자는 1274명, 사망자는 3명이었다.

지난 8일 신규 확진자 1102명은 모두 지역감염자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360명(창원 179, 마산 106, 진해 75), 김해 175명, 진주 126명, 양산 110명, 거제 109명, 사천 39명, 통영 36명, 밀양 34명, 함안 32명, 창녕 22명, 고성 12명, 거창 11명, 합천 11명, 의령 7명, 남해 6명, 하동 6명, 산청 5명, 함양 1명이다.

추가 사망자 1명은 창원 마산 거주 60대 남성이다.

이로써 9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1만7896명(입원치료 51, 재택치료 6104, 퇴원 180만9880, 사망 1861)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27.5%, 위중증 환자는 18명이다. 동절기 추가접종률은 11.2%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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