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포항 172명, 구미 149명, 경주 85명, 경산 85명, 김천 59명, 안동 55명, 칠곡 32명, 영주 28명, 영천 25명, 상주 20명, 예천 19명, 문경 18명, 울진 16명, 의성 11명, 봉화 11명, 청도 7명, 성주 6명, 고령 5명, 청송 4명, 영덕 4명, 군위 3명, 영양 2명 등 울릉을 제외한 22개 시군에서 모두 816명(국내 815, 국외 1명)이 확진됐다.
최근 1주일간에는 5394명(국외감염 제외), 하루 평균 770.6명이 확진됐다.
최근 30일간의 확진자는 2563→ 2007→ 1834→ 1691→ 1721→ 696→ 1610→ 1759→ 1390→ 1314→ 1368→ 1052→ 515→ 574→ 946→ 1505→ 1865→ 1347→ 1146→469→ 875→ 1231→ 936→ 828→ 813→ 881→ 325→ 786→ 959→ 816명이다.
9일 0시 기준 도내 누적 확진자수는 138만6490명이며 시군별로는 포항 28만3949명, 구미 24만9190명, 경산 15만9110명, 경주 12만1171명, 안동 8만5829명, 김천 7만3622명, 영주 5만6148명, 칠곡 5만5512명, 영천 4만8861명, 상주 4만3416명, 문경 3만6814명, 예천 2만9142명, 울진 2만1546명, 의성 2만791명, 청도 1만7708명, 영덕 1만6215명, 성주 1만5847명, 고령 1만2163명, 봉화 1만1617명, 청송 1만875명, 군위 8600명, 영양 6189명, 울릉 2175명이다.
전날 사망자는 2명이 나와 누적 2049명이 됐다.
코로나19 전담병원 10곳(184병상)에는 40명이 입원해 21.8%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재택치료자는 3960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ri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