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어제 1217명 코로나19 확진…사망 3명

기사등록 2023/02/02 10:00:00

창원 386명, 김해 188명, 진주 172명 등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일 "지난 1일 도내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17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3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1월31일 확진자는 1502명, 사망자는 5명이었다.

1일 신규 확진자 현황을 보면 지역감염 1216명, 해외입국 1명이다.

시·군별로는 창원 386명(창원 178, 마산 131, 진해 77), 김해 188명, 진주 172명, 양산 133명, 거제 95명, 밀양 45명, 사천 40명, 통영 35명, 고성 23명, 창녕 21명, 남해 15명, 거창 14명, 산청 12명, 합천 11명, 함안 9명, 의령 8명, 하동 6명, 함양 4명이다.

추가 사망자 3명은 모두 여성으로, 창원 80대, 창녕 90대, 고성 70대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2일 오전 10시 기준 181만685명(입원치료 36, 재택치료 7609, 퇴원 180만1188, 사망 1852)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19.4%, 위중증 환자는 4명이다. 동절기 추가접종률은 1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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