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145명, 창원 125명, 진주 63명 등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30일 "지난 29일 도내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61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1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28일 확진자는 1286명, 사망자는 없었다.
29일 신규 확진자 현황을 보면 지역감염 560명, 해외입국 1명이다.
시·군별로는 김해 145명, 창원 125명(창원 59, 마산 45, 진해 21), 진주 63명, 양산 62명, 통영 46명, 밀양 40명, 거제 31명, 사천 14명, 고성 10명, 창녕 6명, 거창 5명, 함안 4명, 함양 4명, 합천 4명, 의령 1명, 남해 1명이다.
추가 사망자 1명은 진주 80대 남성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30일 오전 10시 기준 180만6610명(입원치료 39, 재택치료 9387, 퇴원 179만5344, 사망 1840)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21.1%, 위중증 환자는 6명이다. 동절기 추가접종률은 10.9%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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