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어제 1633명 코로나19 확진…사망 3명

기사등록 2023/01/28 10:00:00

창원 502명, 김해 343명, 진주 186명 등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8일 오전 서면브리핑에서 "어제(2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633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3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26일 확진자는 2189명, 사망자는 2명이었다.

27일 신규 확진자 현황을 보면, 지역감염 1632명, 해외입국 1명이다.

시·군별로는 창원 502명(창원 238, 마산 163, 진해 101), 김해 343명, 진주 186명, 양산 167명, 거제 119명, 통영 86명, 사천 55명, 밀양 41명, 창녕 20명, 거창 19명, 고성 18명, 남해 17명, 함안 16명, 산청 12명, 함양 12명, 합천 9명, 하동 7명, 의령 4명이다.

추가 사망자 3명은 진주 70대 남성과 90대 여성, 창원 80대 여성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28일 오전 10시 기준 180만4763명(입원치료 44, 재택치료 9098, 퇴원 179만3782, 사망 1839)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23.8%, 위중증 환자는 13명이다. 동절기 추가접종률은 10.8%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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