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855명, 김해 449명, 양산 249명 등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6일 "지난 25일 도내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379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3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24일 확진자는 1292명, 사망자는 2명이었다.
25일 신규 확진자 2379명은 모두 지역감염자다.
시·군별로는 창원 855명(창원 411, 마산 288, 진해 156), 김해 449명, 양산 249명, 진주 214명, 거제 140명, 통영 101명, 사천 72명, 밀양 67명, 거창 43명, 합천 28명, 고성 27명, 함안 25명, 의령 24명, 창녕 18명, 산청 18명, 함양 18명, 남해 17명, 하동 14명이다.
추가 사망자 3명은 밀양 70대 남성, 양산 70대·90대 남성이다.
이로써 26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0만943명(입원치료 51, 재택치료 8090, 퇴원 179만968, 사망 1834)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27.6%, 위중증 환자는 13명이다. 동절기 추가접종률은 10.8%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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