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포항 248명, 구미 223명, 경산 149명, 경주 138명, 김천 89명, 안동 78명, 칠곡 52명, 상주 49명, 문경 49명, 영천 48명, 청송 42명, 영주 38명, 예천 28명, 울진 25명, 고령 22명, 청도 19명, 의성 18명, 봉화 17명, 영덕 16명, 성주 9명, 군위 7명, 영양 4명 등 울릉을 제외한 22개 시군에서 모두 1368명(국내 1364, 국외 4)이 확진됐다.
최근 1주일간에는 9834명(국외감염 제외), 하루평균 1404.9명이 확진됐다.
최근 30일간의 확진자는 2832→ 2934→ 2576→ 1359→ 2731→ 3882→ 3207→ 2864→ 3006→ 2787→ 1216→ 2816→ 3716→ 2930→ 2619→ 2401→ 2285→ 914→ 2284→ 2563→ 2007→ 1834→ 1691→ 1721→ 696→ 1610→ 1759→ 1390→ 1314→ 1368명이다.
21일 0시 기준 도내 누적 확진자수는 136만8624명이며 시군별로는 포항 28만352명, 구미 24만5947명, 경산 15만7034명, 경주 11만9428명, 안동 8만4795명, 김천 7만2513명, 영주 5만5527명, 칠곡 5만4829명, 영천 4만8227명, 상주 4만2856명, 문경 3만6328명, 예천 2만8806명, 울진 2만1274명, 의성 2만547명, 청도 1만7478명, 영덕 1만6074명, 성주 1만5675명, 고령 1만1986명, 봉화 1만1473명, 청송 1만658명, 군위 8534명, 영양 6110명, 울릉 2173명이다.
전날 사망자는 2명이 나와 누적 2017명이 됐다.
코로나19 전담병원 10곳(231병상)에는 37명이 입원해 16.0%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재택치료자는 74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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